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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을 만났을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1. 유기견이 놀라지않게 그자리에 앉아서 천천히 손을 내밀어 부른다.
2. 가까이 왔을때 갑자기 붙잡으려 하지말고 손냄새를 맡게 한 후 부드럽게 만져준다.
3. 가까이 오지 않을때는 물이나 간식으로 유인한다.
4. 목줄이나 안전한 끈으로 안전조치를 한다.
5. 유기견을 안고 근처에 전단지가 붙어있는지 확인한다.
6. 근처의 동물병원으로 찾아간다.
반려견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1. 반려견을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세요!
2. 반려견과 산책시 반드시 목줄을 착용하세요!
3. 반려견에게서 5초이상 눈을떼지 마세요!
4. 반려견을 묶어두거나 방치하지 마세요!
5. 담장이나 울타리에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6. 내 반려견도 실종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방심하지 마세요!
유기동물 입양은 어떻게해야 되나요?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면 유기동물 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을 입양하는게 어떨까요?
원하는 동물을 새 식구로 맞이하는 것은 물론 한 생명을 구했다는 자부심으로 가슴이 뿌듯해집니다.
입양 전 진지하게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
반려동물을 맞이할 환경적 준비, 마음의 각오는 되어 있습니까?
개, 고양이는 10~15년 이상 삽니다.
결혼, 임신, 유학, 이사 등으로 가정환경이 바뀌어도 한번 인연을 맺은 동물은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까?
모든 가족과의 합의는 되어 있습니까?
반려동물을 기른 경험이 있습니까?
내 동물을 위해 공부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아플 때 적절한 치료를 해 주실수 입니까?
입양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짊어질 의사와 능력이 있습니까?
우리 집에서 키우는 다른 동물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까?
입양 시 일부 경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시·군·구청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기동물 중 공고한 지 10일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일반인에게 분양할 수 있습니다.
입양 보호시설에 미리 전화로 문의하시고,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방문 일시 등을 예약합니다.
입양 시 신분증 복사본 2장과 필요한 반려동물 물품을 준비하고 보호시설을 방문해 입양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입양 보호시설에는 신청자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미성년자에게는 반려동물을 분양하지 않습니다.
분양을 원하는 미성년자는 부모님의 허락을 얻어 반드시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야 합니다.
유기동물을 보호 중입니다.
유기동물을 발견하거나 습득시 신고하세요!
습득시 안내
공공장소를 떠돌거나 버려진 동물을 발견한 경우 관할 시ㆍ군ㆍ구청과 해당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신고해야 합니다.
유기동물을 주인 없는 동물이라 여겨 마음대로 잡아서 팔거나 죽이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게 됩니다.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관내에서 발견된 유기동물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며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그 사실을 7 일 이상 공고해야 합니다.
공고 후 10일이 지나도 주인을 찾지 못한 경우, 해당 시ㆍ군ㆍ구등이 동물의 소유권을 갖게 되어 개인에게 분양할 수 있습니다.
공고 후 분양을 받지 못한 유기동물은 안락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신고 후 여건이 허락 된다면 본인이 입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신고시 공고 10일 후 분양을 받지 못할시 본인의 입양 의사를 확실히 해 주세요 안락사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이 후 지인 또는 안전한 입양처를 알아 보세요 한 아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반려견을 분실 하였습니다.
동물을 분실할 경우 동물보호법 12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조 제1항 및 제9조 제2항에 따라
등록대상 동물을 10일 이내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분실신고 하셔야 합니다.
반려동물 실종시 대처방법.
1. 현장확인
실종현장 확인, 실종된장소와 실종된 장소의 부근을 신속히 이동하면서 탐문한다.
2. 전단지 배포
실종지역에 전단지를 집중배포하며, 가능한 반경 1km까지 배포한다.
3. 방문확인
실종장소 주변의 관공서, 경찰서, 동물병원, 보호소 등을 방문해서 확인후 전단지를 전달한다.
4. 인터넷 활용
주요 웹사이트에 실종신고를 해두고, 구조(보호)신고를 확인한다. 유기동물공고를 매일 확인한다.
5. 원점에서 재점검
주변을 겉돌거나 같은 지역을 계속 반복하지말고 원점에서 다시 점검한다. 점차 점검지역을 확대한다.
찾을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반려견의 실종은 견주뿐만아니라 실종된 개들에게도 힘들고 괴로운 고통입니다.
길을 헤메다 주인에게 돌아가는 경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적습니다.
그러나 실종된 개를 찾기위한 노력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에 올려진 내용들을 모두 확인해보신다면, 개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찾을 수 있다는 믿음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실종된 가족을 반드시 만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나들이중 실종된 경우, 실종 장소 혹은 그 부근에서 일정시간 동안 배회합니다.
개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견주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 연락처를 표기한 인식표를 달아주었다면 그 만큼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가 실종된 경우 취할 수 있는 방법을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전체 내용이 다소 길기때문에 눈으로만 읽지마시고 프린트해서 필요한 부분만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반려동물 분실시 이것만은 꼭 실천하세요!
1. 실종된 장소 또는 그 부근의 동물병원, 애견센터, 애견샵을 방문해서 확인한 후, 전단지 또는 연락처를 건네주도록 하고
양해를 구한후 전단지를 눈에 잘 띄는곳(사람이 드나드는 방향)에 직접 붙여두는것이 좋습니다.
2. 개가 실종된 지역의 시,구,군청, 주민센터, 관할지구대(경찰서), 소방서
유기동물 보호소(해당 관청에 문의하면 알 수 있음)에 전화 또는 방문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서 전국에서 구조된 동물들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지역은 자체관리로 포함되지 않을수 있으니, 자세한것은 해당지역의 동물보호 담당자에게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구조된 경우라도 다음날 혹은 며칠뒤 공고로 올라올 수 있으니 실종된 동물을 찾기전까지는 주기적으로 공고내역을 확인해야합니다.
4. 혹시 모르므로, 하루 이틀 정도는 직접 해당 지역의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해 보세요.
5. 개의 컬러사진(또는 흑백)이 있는 전단지를 만들어 주변 게시판 이나 전봇대, 편의점, 가게 등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
또는 길목입구 같은 곳에 붙여두십시요. 실종된 지역에 집중적으로 전단지를 돌려야 합니다.
명함전단지도 말들어보세요. 비용이 저렴하고 많은 분들에게 돌릴 수 있습니다.
특히 전단지가 곤란할때 유용합니다.
6. 주변에 있는 각 학교에 전화해서 확인해보십시요.
그리고 학교의 허락을 받은후 학교게시판에 붙이고, 또 학교입구에도 전단지를 붙여두세요.
특히 초등학생들의 눈은 생각보다 예리해서 한 번 본 것을 잘 기억해냅니다.
7. 벼룩시장 같은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게재하거나, 일간지에 간지광고(신문에 전단지를 끼워넣는것)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8. 실종기간이 길어질 경우, 현수막을 이용해보세요.
현수막은 실종지점, 바로옆의 교차로, 바로옆의 대로에 붙여두는것이 좋습니다. 현수막은 사이즈가 다양합니다.
9.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 : 전국 지역별 공고내역, 전국 유기동물 보호소, 전국 동물보호담당자를 확인할 수 있는곳입니다.
(주의)일부지자체에서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이용하지 않거나 불규칙하게 공고를 올리는 경우도 있으니, 해당 지역의 동물보호담당자에게 문의해보십시요.
10. 동물관련 사이트나 동물관련 카페에도 신고글을 올려두십시요.
급하더라도 각 사이트에 구조신고로 올라온 글들은 꼭 체크하시고, 인터넷상에서 오픈된 개인정보에 유의해주십시요.
개들은 왜 실종 될까요?
1. 개들이 아무리 잘 훈련되었더라도 여러 가지 이유로 실종됩니다.
만약 중성화수술을 받지 않았다면 돌아 다니고싶은 욕구로인해 호기심이 많아지게되고 암컷을 찾아 돌아다니게됩니다.
개들은 길거리를 배회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특히 천둥이나 자동차의 경적소리, 굉음, 다른 개들로부터 공격 등의 이유로 걷잡을 수 없는 공포심에 빠져들게 되어
교통사고같은 불행을 당하기도 합니다.
개들이 실종되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단지 문이나 창문이 열려있어 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새 집으로 이사한 경우, 옛기억을 더듬으며 밖으로 나가기도 하는데, 주인이 집을 비울 경우 문단속을 잘 해야합니다.
2. 실외에서 잠깐 한눈판 사이 또는 전화를 받은후 개가 없어진 경우도 많습니다.
목줄을 하지않은 상태로 바깥에 있을경우 5초이상 개에게 눈을 떼지마세요.
집청소를 하는동안 잠시 열어둔 문을 통해 나간 경우도 있습니다.
집에 손님이 왔을 경우 특히 문단속에 신경써야하며, 외부인을 경계하거나 쉽게 흥분하는 개는 손님이 들어오기전 개를 반드시 개줄에 묶어두십시요.
개가 주인의 뒤를 목줄없이 산책하다 어느날 갑자기 뒤따라오던 개가 사라진 경우도 있습니다.
개를 친척이나 지인에게 잠시 맡겼는데 개가 없어졌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3. 길거리에서 생활한 개들은 두려움이 많아 사람들이 직접 잡는(포획)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개들은 본능적으로 인간과 가까워질수록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숨으려하며 심지어 주인이 불러도 올려고 하지 않습니다.
4. 어떤 개들은 사람이나 어떤 위험의 접근에 도망갈 기회가 있더라도 근처를 배회하다 원래 있던 자리에 머물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점점 더 빠져드는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코로 냄새를 맡으며 길거리를 돌아다니게 되어 결국 집과 계속 멀어지게 됩니다.
실종된 개에 따라 다릅니다.
1. 활발하고 자신감 있는 개
다른 개들을 찾아 다니거나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을 찾아 다닐 수 있습니다.
마당이 있는 가정집과 공원들은 그럴 가능성이 있는곳들입니다.
리트리버나 코커 스패니얼 같이 사회성이 좋은 견종들은 자신을 부르는 사람들을 잘 따라다닙니다.
2. 겁이 많거나 노령견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성격이라면 숨어있어서 주인이 이름을 불러도 잘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겁을먹은 상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하게 겁을 먹으면 차밑이나 나무가 많은 곳에 개들이 숨을 수 있습니다.
3. 소형견/중형견/대형견
소형견은 중.대형견에 비해 이동거리가 짧으며, 사람들 주위를 배회하며 주인을 찾아 다닐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개를 데려갔을 수도 있습니다.
이에비해 중.대형견은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잃은 경우, 하루 10Km이상을 무작정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배가 고픈 경우나 날씨에 따라
눈이 오거나 비가 많이오는 경우 또는 찌는 듯한 무더위 때문에 개의 이동거리가 짧아질 수 있습니다.
개가 처음에 느낀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했다면 사람의 접근을 받아들일 수도 있는데
개를 구조하고자 하는 사람은 인내심을 가져야하며, 개들이 부상이 있거나 건강이 안좋을 수도 있고 또 주인에게 사랑받지 못해 버려졌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해야합니다.
5. 어떤 개들은 낮선 것들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는 성격 때문에 교통사고 같은 위험에 더 내몰릴 수 있습니다.
이런 유형의 개는 학대받았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만약 개가 두려움이 많으면서도 사람손을 강하게 거부한다면 이전에 나쁜집에서 자랐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길거리를 배회하는 개를 잡기위해서는 다른 개를 이용하거나 덧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외에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6. 사람들은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소형견을 먼저 데려(구조)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형견들은 큰개보다 연약해보이고 돌보기가 더 쉽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순종견을 데려(구조)가는데 더 적극적인데, 믹스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길위를 걸어가고 있는 믹스견을 본다면, 그 개는 주인이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집없이 떠도는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사람이 골든 리트리버, 푸들 같은 다른 순종을 본다면 실종된 개가 틀림없다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7. 개가 집으로 돌아올려고 노력하지만 방향감각을 잃어 길을 못찾을 수 있습니다.
개가 방향감각을 잃어 위험에 노출되기도 하는데, 많은 개들이 도로나 철길 위에서 목숨을 잃기도합니다.
소형견이 실종된 장소가 도시 외곽이나 농촌인 경우 야생동물에게 희생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8. 어떤사람들은 개를 차에 태워 집에 데려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인을 찾아주기위한 아무런 조치도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찰서나 해당 시.구.군청에 발견한 개를 연락하거나 인계하지도 않는데, 이는 분명히 절도행위이며 불법입니다.
그러나 주인을 찾아주기위해 개를 데려간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기르는 동물을 잃어 버린후의 고통을 알고 있는 분이라 생각되며, 이런 분들은 경찰서나 관공서에 연락하기전에 먼저 동물병원에 데려가고 주인을 찾아주기위한 노력을합니다.
9. 실종장소 근처에 개잡는 집이 있는지 알아보아야합니다.
있다면 실종개의 사진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으로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개를 잡아서 개잡는 집에 넘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개장수들은 무게가 많이 나가는 큰 개를 선호하며, 작은 개들은 개소주집에 넘깁니다.
집에서 실종된 경우 집안부터 살펴보세요!
1. 강아지는 조그마한 구멍이나 틈, 호기심에 낯선곳으로 다니기도 합니다.
특히 겁많고 소심한 개는 자동차의 경적소리나 천둥소리에 놀라 생각지도 않은곳에 숨기도 하며
주인이 오거나 부르거나 해도 꿈쩍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일반 가정에서 확인해보아야 할 곳
세탁기의 밑이나 뒷공간, 냉장고의 뒷공간, 보일러 시설이 있는곳의 구석진 뒷공간, 집안 가구의 옆이나 뒷공간
침대 밑공간, 책장이나 수납장 뒷공간, 배수시설이 된 관로안, 자동차 밑공간, 개집의 밑부분, 창고안, 신발장 안
싱크대 밑이나 안공간 등을 먼저 확인해봅니다.
실종된 지역을 다니면서 전단지완 연락처를 남겨 두세요!
1. 개가 실종된 지역의 집을 일일이 방문해서 주민들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2. 실종된 개에 대한 사진과 설명, 연락처 등이 있는 전단지를 방문한 집에도 남겨주십시요.
3 만일 집주인이 없는 경우 미리 준비한 전단지를 실례가 되지 않을 정도로 대문에 보기좋게 붙여놓으세요.
4.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우체부 아저씨, 신문 배달부, 아파트 관리실, 각종 경비 및 관리실, 버스정류장에 대기중인 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전단지를 건네주기 바랍니다.
5. 특히 개를 기르고 있는 분을 만나면, 절대 지나치지 말고 자세한 내용을 전하세요.
그리고 도움을 요청해보기 바랍니다. 간혹 자기 일처럼 성의를 보여주는 분들도 계시고, 개를 찾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실 분도 계십니다.
6. 동네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물어보세요. 의외로 아이들이 실종된 개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7. 주변 사람들에게 의심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나 이상한 소리를 듣지 않았는지 물어보고, 의심이 가는 이야기가 있으면, 메모를 해두기 바랍니다.
8. 아파트 내에서 개가 실종된 경우. 아파트 관리실에 가셔서 CCTV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CTV는 최소 3개월이상 보관되며 언제든 관리실에 말씀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종당시의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시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CCTV열람을 끝까지 거부한다면, 가까운 지구대에 가셔서 경찰을 대동하시기 바랍니다.
9. 실종지역 주변에 CCTV(방범용CCTV)가 길가에 설치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십시요.
만약 있다면, 가까운 지구대나 경찰서에 신분증과 전단지를 가지고 직접 방문해서 사연을 설명하고 CCTV열람을 요청하십시요.
10. 가능하면, 친구나 가족과 함께 다니도록 하세요.
11. 전단지에 본인의 이름(실명)과 구체적인 집주소는 가급적 표기하지 마세요.
만일 누군가가 악의를 가지고 개를 데려갔다면, 개를 찾는 사람을 피하기 위해 악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전단지에 사례비를 드린다는 내용을 꼭 넣도록하고 구체적인 금액은 가급적 기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례비를 구체적으로 적을경우 실제 지불가능한 금액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개를 찾기위해 다니면서 소리를 내보세요!
개들은 청각이 발달되서 주인의 소리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1. 개와 특별히 친밀했던 가족이 있다면, 같이 동반해서 소리를 내며 다녀보기 바랍니다.
2. 개가 평소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 중에 소리가 나는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소리를 내어보기 바랍니다.
3. 호르라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불어보기 바랍니다.
4. 개가 먹던 간식이나 개껌 등을 원래 포장지에 넣은 상태에서 흔들어서 소리를 내어보시고, 개의 이름을 불러보세요.
5. 기타, 개에게 익숙한 소리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다니면서 그런 소리를 내 보세요.
6. 개를 찾기 위해 소리를 내면서 다닐때, 주변에 무슨 소리가 나지 않는지 잘 들어보기 바랍니다.
7. 개를 찾기 위해 다니다보면, 주변 사람들은 개에 미친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으나
사실은 안타까움과 격려의 의미라고 보시면 맞으니, 용기를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녁에는 반드시 손전등을 가지고 다니세요!
1. 만일 개가 다쳤거나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면, 어두운 곳에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변에 숨을 만한 곳은 모두 확인해보도록 하고, 설마 하면서 지나치면 안됩니다.
실제 발견된 경우 설마하는 곳에서 자주 목격된답니다.
냄새 나는 것을 집앞에 놓아 두세요!
1. 개들은 소리뿐만 아니라, 냄새를 맡고 찾아올 수 있습니다.
2. 개의 집이나 개가 이용했던 쿠션, 이불 등을 문 앞에 두도록 하고, 개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도 바깥에 두면 도움이 됩니다.
3. 개가 좋와했던 간식이나 개에게 익숙한 사람의 음식을 다른 동물들이 먹지 못하도록 조치를 해서 대문
앞이나 접근가능한 출입구 등에 놓아두세요.
4. 아파트 혹은 다세대 주택 내에서 실종된 경우 꼭 필요한 조치입니다.